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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난 끄라비 리조트 조식당 “D-Plee”

프로펠러 2020. 8. 24. 11:29

호텔 조식당이야 뭐 항상 국가에 따라 약간 다를 뿐 비슷비슷하다.

남부지방이라서 무슬림을 대비한 치킨소세지 등이 있지만, 그룹으로 놀러온 무슬림 들은 조식을 신청하지 않았는지 아침에 먹을 것을 엄청나게 많이 비닐봉지에 싸들고 올라가는 모습을 목격했다.

 

팟타이와 소시지. 밥과 숙주나물
두번째날 먹은 조식인듯.

 

볶음면. 그린커리. 오믈렛. 빠텅코. 써니사이드업 에그

 

조식당에 나오는 빵들

 

식후 과일

 

 

 

로컬 시장에서나 볼 수 있는 빠떵코

특이하게도 빠떵꼬가 있었다. 음 최고에요~

 

커피는 가루 커피인 것 같은데, 맛있었다.

세잔 이상 리필해서 마신 듯.